이서진 "첫사랑 성공했으면 손주 있었을 것"...윤여정X최우식, 환상 호흡 (윤스테이)[종합] > K-TV/FIL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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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K-TV/FILM]이서진 "첫사랑 성공했으면 손주 있었을 것"...윤여정X최우식, 환상 호흡 (윤스테이)[종합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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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보물창고
댓글 0건 조회 59회 작성일 21-03-27 04:3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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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] 이서진이 90년대생 손님들의 등장에 감상에 젖었다.

26일 방송된 tvN '윤스테이'에서는 마지막 영업이 시작된 가운데 윤여정이 손님들에게 방을 안내하다가 당황했다.

일손 부족으로 처음 방 안내에 나선 윤여정은 자물쇠가 열리지 않자 최우식의 이름을 연거푸 부르며 SOS를 요청했다. 최우식은 안내를 중단하고 윤여정에게 뛰어가 열쇠 사용법을 설명했다.

방 안내를 마치고 관리동으로 돌아온 최우식은 "손님들을 안내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앵앵거리는 소리가 들렸다. 타이밍이 안 맞아서 알아듣기 어려웠다"고 후일담을 전했다. 윤여정은 "할머니 귀신이었다"고 맞장구치며 "우식이가 내려올 때까지 길 잃은 할머니 같았다"고 토로했다.

이서진은 "오늘은 손님들이 다 젊다. 나는 그냥 가만히 있었다. 자식 같은 애들이다. 에콰도르 친구는 한국 문화를 너무 좋아해서 어릴 때부터 샤이니 음악을 들었다더라"라고 전했다. 그러자 박서준은 "뮤직뱅크 MC를 오래 했었다"고 반가워했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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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서진은 또한 "루마니아 친구는 한국말도 잘한다. 한국말이 나오면 '한국말 되게 잘하시네요' 한다. 거의 다 프랑스어도 할 줄 안다더라. 9명의 손님들을 라운드 테이블에 앉혀야 한다"며 흥분했다.

"전부 90년대생들"이라는 말에 정유미는 "우식이 친구들이냐"고 물었다. 이서진은 "우식이보다 다 어리다"고 말했다. '첫사랑에 성공했다면 아이가 몇 살이냐'는 제작진의 질문에 이서진은 "손주를 본 친구도 있다"고 대답했다.

이서진과 정유미의 케미도 돋보였다. 이서진은 정유미에게 "저녁은 뭐 먹고 싶냐"고 물었고 정유미는 "생갈비를 먹고 싶다"고 대답했다. 이서진이 "생갈비가 어디 있냐. 먹을 수 있는 걸 말하라"고 하자 정유미는 "그럼 왜 물어보냐"고 울컥했다.

박서준과 최우식은 우스꽝스러운 정유미 초상화를 냉장고에 숨겼다. 최우식이 기획했고 박서준이 도왔던 것. 이를 발견한 정유미는 용의자를 좁혀 나가며 추궁했지만 진범을 밝히는 데 실패했다.

마지막 저녁 영업답게 윤여정과 최우식과 이서진은 환상적인 팀워크를 자랑했다. 최우식은 윤여정을 보조했고, 이를 지켜보던 이서진은 타이밍 좋게 주문서를 회수했다. 이에 윤여정은 "이걸 우리가 해낸다는 게 너무 놀라웠다. 장한 한국인 상 받아야 하는 거 아니냐"고 감탄했다.

[email protected] / 사진=tvN 방송화면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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